14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는 이날 국내 제품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까르띠에는 이미 지난 2월에도 가격을 5~6% 인상한 바 있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명품 브랜드들의 실적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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