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무용학과 학생들이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 제55회 동아무용콩쿠르'에서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한양대 무용학과는 일반부 한국무용 창작 부문에서 금상과 김백봉상, 남자·여자 동상 등 총 4관왕을 차지했다.
한국무용 창작 부문 일반부(여자)에서는 3학년 구세은 학생이 '에덴의 뱀'을 선보여 동상을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