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런닝맨 10년 회의감…해녀 도전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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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런닝맨 10년 회의감…해녀 도전 운명"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지효는 15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서 "기획안을 받았을 때 내 것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내가 아니면 아무도 하지 않길 바랄 정도로 하고 싶었다"며 "'런닝맨'을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연기, 내 삶에 있어서 재미가 없었다.

BBC 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다.총 3부작이며, 송지효의 해녀 체험 과정을 담았다.송지효는 수영선수 어머니와 해녀 출신 이모를 뒀다.제주도를 배경으로 해녀 공동체에게 기술을 배우고, 프리다이빙 등 물질하는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기획안을 보고 '무조건 해야 한다' '나 아니면 아무도 못할 것 같다'고 했다"며 "송지효씨는 배우이자 예능인, 사업가인데 진정성 있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해녀와 동화될 수 있을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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