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가 지난해 11월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를 벌인 학생들에 대해 형사고소를 취하했다.
동덕여대 측은 15일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학교 측에서 학생들을 고소한 건들을 전날 모두 취소 처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동덕여대 재학생들은 학교 측이 지난해 11월 논의 없이 남녀공학 전환을 준비한다며 24일간 대학 본관을 무단 점거, 교내 시설물에 래커칠을 하는 등 과격한 시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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