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지난 13일 밤 계란 크기의 우박이 하늘에서 쏟아지면서 4만건이 넘는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베이징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말에도 중국 서남부 간쑤성, 광시성 등지에서 지름 4~5cm에 달하는 대형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과 시설물에 큰 피해를 입었다.
베이징 기상대는 “우박의 원인은 냉온 기류 충돌이며, 인공강우 촉매는 오히려 우박 형성을 막는다”며, 인공강우가 우박을 유발했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