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바다호랑이’가 맹골수도에 뛰어든 세월호 잠수사의 실화 이야기를 담은 김탁환 작가의 소설 '거짓말이다'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창의적인 연출로 감동을 전하며 관객들을 눈물바다로 이끌 예정이다.
영화 ‘바다호랑이’는 세월호 잠수사가 고통을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긴 여정을 그린 감동실화다.
고 김관홍 잠수사·공우영 잠수사 등 민간인 봉사자들을 조망한 김탁환 작가의 르포 소설 '거짓말이다'(2016)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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