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뷰티 인플루언서가 SNS 생중계 중 살해당했다.
사건 당시 마르케스는 자신의 미용실에서 틱톡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고 있었다.
마르케스는 사건 발생 전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자신이 미용실에 없던 사이 누군가가 '비싼 물건'을 두고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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