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쿨루셉스키는 지난 주말 크리스털 팰리스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쓰러졌다.오른쪽 슬개골 부상을 확인했다"며 "그는 오늘 수술을 받았다.즉시 의료진과 함께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공지했다.
매체는 "리그 36라운드 경기에서 쿨루셉스키는 부상을 입었다.그리고 지난 12일 구단 훈련에 불참했다.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토트넘은 이미 제임스 매디슨, 루카스 베리발이라는 주전 미드필더를 잃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팰리스와 경기에 교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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