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약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가 살해당하는 장면이 SNS를 통해 생중계됐다.
사건 당시 마르케스는 자신의 미용실에서 틱톡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하고 있었다.
확인 후 몇 초 뒤 마르케스는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고 이 장면은 틱톡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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