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가 처음으로 대(對) 테러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15일 전했다.
러시아와 스리랑카군은 앞서 파키스탄 주최 합동 군사훈련에 참가하기도 했다.
러시아는 스리랑카에 미그-15 전투기와 카모프 헬기 등을 제공했으며 스리랑카 정부는 내전 과정에서 이를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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