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팔았어야"…다이어, AS모나코와 2028년까지 계약→뮌헨 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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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를 팔았어야"…다이어, AS모나코와 2028년까지 계약→뮌헨 팬 반응은?

에릭 다이어가 AS모나코로 이적하자 바이에른 뮌헨 팬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뮌헨 팬계정 '바이에른 & 독일'에 따르면 다이어의 모나코 이적이 확정되자 팬들은 댓글로 "뮌헨은 또 나를 실망시켰다", "난 이미 다이어를 그리워하고 있다", "뮌헨은 큰 실수를 저질렀다", "우린 다이어를 지켜야 했다"라고 주장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14일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에선 김민재와 결별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김민재는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 5000만 유로(약 787억원) 보다 더 많은 활약을 기대했었다.김민재도 매력적인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거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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