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인근 서대문구보건소 별관 화단을 '사계절 변화와 다채로움이 있는 정원'으로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는 어둡고 활용도가 낮았던 외부 화단을 센터 이용자들이 머물며 쉴 수 있는 정원형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일상 속 녹지 공간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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