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AI 미래가치 포럼’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전환(AX)시대 통신사의 지속가능한 성장비전 및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5차 회의는 ‘AX 시대, 통신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비전 및 전략’을 주제로, AX 시대의 산업혁신 사례와 정책방향을 논의하고, 통신사의 의료분야 AI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모정훈 한국경영과학회장은 발제를 통해 “AI 인프라는 물론 AI 모델과 서비스 분야에 대해 대규모의 투자가 필요한데, 정부나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감당할 수 있는 규모가 아니어서 정부와 민간의 전략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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