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15일 "저는 이번 대선을 이재명의 국기문란 행위를 저지시키는 성스러운 전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방을 다니면서 얼마나 힘든지를 체감했다"며 "전통시장에 가보면 연세가 높은 분들이 미나리, 마늘도 팔고 계시는데 한보따리에 만원도 안 한다.얼마나 남을지 생각해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인구가 늘어나는 수도권을 제외하고 지방에 왜 그린벨트 개발제한 구역을 유지해야 하느냐"며 "그린벨트를 왜 묶어두고 많은 경제적인 족쇄를 채우고, 또 중앙정부, 국토부, 환경부 등 많은 부처가 지방에 대해서 발전을 막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