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척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 점주와 외국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북 군산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알선 등) 및 출입국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중국 국적 성매매 업소 점주 A(40대·여)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또 해당 업소에 고용된 같은 국적의 B(40대·여)씨 등 3명도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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