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욕심 냈으면 좋겠어" 직접 마운드 올라간 꽃감독, 김도현에게 전한 이야기는…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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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욕심 냈으면 좋겠어" 직접 마운드 올라간 꽃감독, 김도현에게 전한 이야기는… [광주 현장]

13일 경기에서 선발로 나온 김도현은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결과적으로 김도현은 이닝을 다 마치지 못하고 교체됐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달 2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에서도 경기 도중 마운드에 올라가 김도현과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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