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붙인다고 제 집 되나"…인도, 점령지 27곳 중국식 지명에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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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붙인다고 제 집 되나"…인도, 점령지 27곳 중국식 지명에 반발

중국은 인도가 점령하고 있는 국경 분쟁 지역의 산과 강, 호수 등에 중국식 이름을 붙여 인도가 반발하고 나섰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양국 접경지역에 있는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주의 27곳에 ‘표준’ 이름을 공개했다.

인도 언론은 지난해 6월 인도군 정보전 사단이 중국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 티베트 지역의 30개 장소의 이름을 바꾸기 시작했지만 목록은 공개되지 않았고 추가 움직임도 없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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