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스타트업들의 미국 동부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AI·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사업 참여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상반기 참여기업들은 이달 16일까지 협약체결을 완료한 후, 27일 뉴욕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까지 뉴욕대 교수진 및 현지 기업인 등으로 구성되는 멘토와의 결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기업들은 이달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8주간 뉴욕대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현지 진출전략 설계를 위한 컨설팅·워크숍 및 네트워킹 등을 제공받는 한편, 프로그램 진행 기간 동안 글로벌AI프론티어랩 내에 기업별 사무공간을 배정받아 현지 활동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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