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교육장관 "대만-중국 학교간 교류 반대"…中통일전선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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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교육장관 "대만-중국 학교간 교류 반대"…中통일전선 우려

정잉야오 교육부장은 전날 대만의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MAC)가 여름방학 동안 학술 교류와 실습 체험을 명목으로 한 무료 중국 여행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이런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교육부 입장에서 학생들의 국제 교류 경험이 많은 것은 좋은 일"이라면서도 "하지만 현재 정세에서는 중국 여행이나 교류로 인한 리스크가 다소 높으므로 초중등 및 대학교의 중국 교류를 권장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MAC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의 대만 학부모, 교사, 학생들에 대한 전액 무료 등의 편의 제공이 향후 중국의 통일전선 전술의 선전 도구로 사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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