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국빈 초청?"…캐나다 총리, '국가 원수' 英국왕 비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를 국빈 초청?"…캐나다 총리, '국가 원수' 英국왕 비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국빈 방문'을 초청한 것을 비판했다.

카니 총리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키어 스타머 총리가 지난 2월 27일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찰스 3세의 국빈 방문 초청장을 전달한 일을 상기하며 "솔직히 말해, 당시 상황을 고려했을 때, 그들(캐나다 국민)은 그 제스처에 감명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카니 총리가 언급한 당시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속적으로 캐나다를 향해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야 한다고 위협한 것을 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