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약품 관세를 예고한 가운데 프랑스 제약사 사노피도 미국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약속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노피는 2030년까지 미국에 최소 200억 달러(약 28조원)를 투자해 제조 및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로슈는 향후 5년간 미국에 500억 달러(약 70조원)를 투자해 1만2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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