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단양군에 따르면 버섯을 닮은 둥근 수형과 맑은 초록 잎이 어우러진 복자기 가로수 길은 단양의 명물로 꼽힌다.
올봄 가로수 정비 사업을 통해 둥근 수형이 더욱 또렷해졌다.
2022년엔 군청 인근 0.5㎞ 구간(67그루)을 추가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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