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출생아 급감에 대응해 개인의 출산비 부담을 완전히 없애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일본에서는 제왕절개 수술 등 일부 분만만 공적 의료보험이 적용되고, 정상 분만은 보험 대상이 아니다.
정부는 정상 분만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출산·육아 일시 지원금 50만엔(약 480만원)을 지급하고 있지만, 작년 4∼9월 전국 평균 정상 분만 비용은 약 51만8천엔(약 500만원)으로 지원금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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