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임산부가 8세 아이 유괴 살해…무기징역 선고 후 교도소 근황 공개(꼬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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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임산부가 8세 아이 유괴 살해…무기징역 선고 후 교도소 근황 공개(꼬꼬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1997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8세 여아 유괴살해범 ‘만삭의 임산부’ 전현주의 최근 교도소 근황이 최초로 공개된다.

15일(오늘) 방송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내 아이가 사라졌다’ 특집 3부작 중 첫 번째 편인 ‘만삭의 유괴범, 전현주’을 공개한다.

특히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전현주가 교도소 내에서 아이를 출산 후 최근의 근황을 접한 배우 홍화연은 “이 분이 가석방될 순 없어요”라고 오열했다는 후문이어서 나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다른 아이를 살해한 만삭의 임산부 전현주에 대해 관심을 치솟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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