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가에서 교수가 챗GPT를 사용해 수업 자료를 만들고 과제를 채점하는 등 교수들의 인공지능(AI) 사용에 대해 학생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진=AFP) 뉴욕타임스(NYT)는 14일(현지시간) 노스이스턴대의 4학년 학생 엘라 스테이플턴이 한 경영학 수업에서 AI로 만들어진 강의노트를 발견, 대학 측에 해당 과목 환불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대학생들은 AI 사용에 있어서 ‘학생은 안 되고, 교수는 된다’는 위선적 태도를 문제 삼을 뿐 아니라 등록금이 아깝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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