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는데도 차를 몰고 다닌 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이 부과됐다.
홍 의원은 이번 약식명령을 받아들여 정식 재판을 청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 의원은 약 2년 전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 상태였는데도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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