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멥스젠은 안송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연구팀과 망막 혈관 장벽 공동개발 연구에 나선다.
안 교수 연구팀은 멥스젠의 생체조직칩을 활용해 망막 내 약물 전달에 핵심적인 외측 망막혈관장벽을 모사한 '망막혈관장벽칩'을 개발하고, 인체 장기 모델 자동화 장비인 '프로멥스'를 이용해 인체 망막혈관장벽 대량 자동화 배양 프로토콜을 확립할 예정이다.
김용태 멥스젠 대표는 "이번 협력은 복잡한 망막 구조를 정밀하게 모사할 수 있는 생체조직칩 기반 연구를 통해, 재현성을 갖춘 모델을 생산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다"며 "프로멥스를 통해 표준화된 망막 모델링 프로토콜을 확립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망막 질환 모델 구축과 정확한 약물 반응성 평가에 폭넓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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