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약이 임상1/2상 첫 환자 투여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임상에 돌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LA-GLA'(코드명 GC1134A·HM15421)에 대한 국내 환자 투여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은 LA-GLA의 글로벌 임상을 위해 미국, 한국에서 임상 1/2상 임상시험계획(IND)승인을 받고 다국가 임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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