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인 챗GPT가 “동물을 죽였다”는 말에 “훌륭하다”고 반응하는 등 사용자의 요청에 무조건 칭찬하는 등의 방식을 보여 논란이 일자 후속조치로 오픈 AI가 안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사진=챗GPT) 오픈 AI는 14일(현지시간) ‘자사 AI 모델에 대한 안전성 평가 결과를 발표하는 ’안전성 평가 허브‘(Safety Evaluations Hub)라는 웹페이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보 기술(IT) 전문 매체 테크 크런치는 “최근 몇 달간 오픈AI가 일부 대표 모델에 대해 안전성 테스트를 급하게 진행하고, 다른 모델에 대해서는 기술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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