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각) 프랑스24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시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센강 3개 지점에 야외 수영장을 조성하고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
파리시는 수영이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파리 중심부(4구) 생루이 섬 맞은편의 마리 지류, 동쪽의 베르시 강변(12구), 서쪽 그르넬(15구) 항구 근처처에 수영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마리 지류에는 최대 150명, 베르시에는 2개의 수영 구역과 선탠 공간을 포함해 700명(수영 구역에 3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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