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한양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밀양부북 A-1·S-2블록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모한 ‘거제 아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에서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거제 아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왼쪽) 및 밀양부북 A-1(오른쪽 위)·S-2블록 조감도.(사진=BS한양) 먼저 LH가 발주한 올해 1호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인 밀양부북 A-1·S-2블록은 경남 밀양 부북면에 공동주택 1066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900억원 규모다.
BS한양은 지난해 12월 평택고덕 패키지형 공모사업 P-2구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밀양부북 사업까지 연달아 수주에 성공하며 LH가 발주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시장에서 뛰어난 설계역량과 사업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