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아들의 팔 골절 사실을 알리며 치료해준 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너무 막막하고 어찌할지 몰라 ○○○ 원장님이 개원하신 병원에 연락드렸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정말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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