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우승 세리머니' 뮌헨 다이어, AS모나코와 3년 계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민재와 우승 세리머니' 뮌헨 다이어, AS모나코와 3년 계약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의 기쁨을 나눈 에릭 다이어(31)가 AS모나코(프랑스) 유니폼을 입는다.

모나코는 15일(한국시간) "뮌헨 수비수 다이어와 오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뮌헨 단장은 이달 초 "다이어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떠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