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싱가포르에 ‘K-그로서리 전문매장’ 개점···“PB 수출 거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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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싱가포르에 ‘K-그로서리 전문매장’ 개점···“PB 수출 거점 활용”

싱가포르 전역에 위치한 100여개 페어프라이스 매장에서도 롯데마트의 PB 상품을 함께 판매한다.

한국에서 성과를 거둔 그로서리 전문 매장을 현지 시장에 접목한 결과 지난해 동남아시아 점포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9.6% 각각 늘었다.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는 “롯데마트 익스프레스는 롯데를 대표하는 유통사와 식품사가 시너지를 발휘해 한국의 맛과 문화를 전하는 공간으로 구현한 매장”이라며 “롯데마트가 20여년간 축적한 해외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싱가포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K-푸드를 알리고 향후 동남아 PB 수출 거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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