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튀르키예에서 우크라이나와 직접 평화협상을 하자고 제안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협상에 묶어두기 위한 의도일 뿐 진지한 평화 달성 의도는 없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러시아는 또 러시아가 합병을 선언한 우크라이나 동부 네 지역 전체를 요구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의 항복을 강하게 원하고 있으며, 미국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철회한 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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