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고(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씨가 무분별한 추측이 담긴 메시지를 받고 분노했다.
아이랑 행복하세요”, “강지용 선수 사망원인 좀 물어볼 수 있을까요?”, “방송 보는데 너무 하시더라고요.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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