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득점을 기록한 두 선수 외에도 이규성의 활약이 빛났는데, 이규성은 공격 진영으로 향한 패스만 28번을 시도해 무려 23번을 성공시키며 경기 내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상위권을 향해 달려가는 부산과 수원의 맞대결은 17일(토) 오후 7시 부산 구덕 운동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안산은 현재 13위(승점 8)에 올라있지만,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 등으로 서서히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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