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6)의 타구가 이틀 연속 오라클 파크 우측 담장을 넘겼다.
하루 전인 14일 경기에서 3점 홈런으로 이를 만든 이정후는 이날도 홈런을 폭발시켰다.
이정후의 올 시즌 6호 홈런이자, 빅리그 첫 2경기 연속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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