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입국하려다 '개구리 배아' 샘플이 문제가 돼 이민 당국에 구금됐던 러시아 출신의 하버드대 과학자가 미국에서 기소됐다.
미국 법무부는 러시아 국적자인 크세니야 페트로바(31)가 물품을 밀반입한 혐의로 보스턴 연방검찰에 의해 형사 기소됐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연방 검찰은 이번 기소 전에 페트로바를 러시아로 추방할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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