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에 직접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궁은 이날 푸틴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이 단장인 대표단을 협상에 파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고 전했다.
이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참석한다면 자신도 협상에 나가겠다며 튀르키예 정상회담을 역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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