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캐나다인들은 영국에 실망했다.(not impressed)”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정부가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국빈 방문에 초청한 것에 대해 이같이 전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겠다는 발언을 반복하는 상황에서, 영국이 그를 초청한 것은 캐나다인들에게 불쾌감을 줬다고 에둘러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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