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미스터비스트, CG 장면을 실제 촬영본처럼 편집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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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미스터비스트, CG 장면을 실제 촬영본처럼 편집해 '논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전 세계 1위인 '미스터 비스트'(Mr Beast, 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멕시코 유적지 방문 콘텐츠에서 현장촬영이 금지돼 가공 처리한 장면을 실제 촬영본처럼 삽입해 논란을 빚고 있다.

멕시코 각종 유적지와 유산의 연구·보존·보호를 위해 1939년 설립된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는 미스터 비스트 유튜브 콘텐츠와 관련한 촬영 허가 및 영상물 게시 요건 등에 대해 살피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당국에서 촬영을 엄격히 금지한 치첸이트사 엘카스티요 피라미드 꼭대기 내부를 무인비행장치(드론)로 영상화하는 장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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