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중동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카타르에서 핵무기 개발을 추구하며 미국, 이스라엘에 각을 세우고 있는 이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백악관 공동 취재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군주(에미르)가 베푼 국빈만찬 연설에서 "나는 당신이 이란 상황과 관련해 나를 도와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이란을 둘러싼 현재 상황이 "위험"하다면서 "우리는 수백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올바른 일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