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미국과 시리아 새 정부의 첫 정상회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부터), 사우디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이 참석했다.(사진=AFP) 이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리야드에서 걸프협력회의(GCC)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 대통령과 약 30분 동안 회동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르도안 대통령과 왕세자의 우정에 감사를 표하고, 알샤라 대통령에게 시리아에서 역사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은 “영원한 적은 없다”면서 정권이 교체된 시리아와 국교를 정상화하겠다며 시리아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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