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14일 민병주 KIAT 원장과 이주희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반도체 인재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미 반도체 인재 교류 프로그램은 국내 반도체 특성화대학 학생들과 미국 퍼듀대 반도체 전공 학생들이 모여 학문과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공계 인재 교류 차원에서 해외 학부생들이 국내에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퍼듀대 학생들은 방한 기간인 2주 동안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 방문·기업 탐방·반도체 세미나·실험실 투어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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