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탈' 홍창기 "큰 부상 피해 마음 편안, 김민수에게 격려와 힘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상 이탈' 홍창기 "큰 부상 피해 마음 편안, 김민수에게 격려와 힘을"

무릎 부상을 당한 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32)가 "지금 집에서 잘 쉬고 있다.큰 부상이 아니라고 들어서 마음이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LG 구단은 14일 "홍창기는 왼쪽 무릎 외측 경골 관절부분에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현재 수술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

염경엽 LG 감독도 "어젯밤 잠을 못 잤다.천만다행이다.시즌아웃이 될까봐 조마조마했다"라며 "(홍)창기의 수비 실수다.외야수인 홍창기가 직접 콜플레이를 해야 했다.기본을 지키지 않아 부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