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이 신인왕 후보로 급부상했다.
KT 안현민.
제대 후 다시 팀에 합류한 안현민은 지난해 16경기에서 타율 0.200, 1홈런, 2타점 등의 조촐한 성적을 올리는 데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빠가 토론토와 계약했으면” ML 전설의 ‘9세 딸’ 소원 이뤄졌다
“이정후 한 명 데리고 있는 거죠” LG 차명석 단장이 꼽은 장기 레이스 핵심 전력 ‘트레이닝 파트’
롯데, ‘도박 4인방’ 구단 추가 징계 NO→‘대표-단장 중징계’ 수위 비공개
염혜란 “베니스 이어 베를린까지…‘영화제 뽕’ 단단히 들었죠”[인터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