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무례하다"…'출입금지' 푯말 내건 日 식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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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은 무례하다"…'출입금지' 푯말 내건 日 식당들

일본의 일부 식당들이 '무례하다'는 이유로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하는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

식당 측이 해당 안내문을 내건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 내 일부 자영업자들이 외국인, 특히 중국인을 대상으로 차별적 조치를 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3년에는 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도쿄의 한 중국 음식점에 "중국인 출입 금지"라는 안내문이 부착된 것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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