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는 14일(현지시간) 자신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16일 이스탄불에 가서 우크라이나 종전협상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트코프 특사는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이스탄불 종전협상에 출석하지는 확실하지 않다면서도 자신과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스탄불로 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종전협상 참석은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한 뒤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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