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페루에서 총리를 비롯한 내각이 치안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다.
페루 정부는 14일(현지시간) 관보를 통해 구스타보 아드리안센 총리와 18명 장관 전원의 사임 결정을 담은 문서 19개를 게시했다.
관보에 따르면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은 전날 총리를 비롯해 장관들의 사의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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